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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참전유공자를 위한 생각, 따뜻한 보훈의 시작
우리 전남동부보훈지청에서는 전쟁의 아픈 상처를 안고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를 구상하던 중 옛 전우 만남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드리기로 했다. 그렇게 마련된 것이 ‘보고 싶다, 그리운 전우야!’라는 행
나라사랑신문   2017-12-01
[독자기고] 6·25 바르게 알기 교육에 참가하고
우리 학교는 지난 10월 27일 오후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에서 6·25 바로 알리기 교육을 실시했다.평소에 나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깊이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이 강연을 들어도 무슨 말인지, 우리 민족의 역사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을지에
나라사랑신문   2015-12-01
[독자기고] 나를 되돌아 본 보훈섬김이 워크숍
지난 10월 15일, 설레는 마음을 안고 1박 2일간 충주 보훈휴양원으로 보훈복지인력 한마음 워크숍을 다녀왔다. 보훈휴양원에 도착한 순간 8년 전, 2007년 1월에 서울지방보훈청 대강당 문을 두드리던 그날이 뇌리를 스쳤다. 사실 우리 부모님도 고령이
나라사랑신문   2015-12-01
[칭찬합시다] 합동결혼식 열어준 부산지방보훈청에 ‘감사’
저는 이번에 부산지방보훈청이 주최한 ‘제2회 6·25 참전영웅 합동결혼식’ 축하객으로 참여한 자녀입니다. 이번 합동결혼식은 60여 년 전에 결혼하셨으나 전쟁 탓에 호젓한 신혼생활도 없이 외로운 시집살이 하셨던 어머니에게는 젊은이들이 많이 입는 ‘꿈에
나라사랑신문   2015-07-31
[칭찬합시다] 웃음 주시는 기금순 님
저는 88세 된 노병 갑종전우회 출신 장명선입니다. 보훈정책의 일환으로 보훈도우미를 보내주시는 데 대해 늘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저희는 두 늙은이가 생활을 하는데 많은 보훈도우미 중 최근에 배정된 도우미가 너무나 고맙고 감사해 자랑을 하려고
나라사랑신문   2015-07-31
[독자기고] 천안함 용사 5주기를 기억하며
추운 겨울을 뒤로하고 어느새 다가온 꽃향기와 봄 햇살이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밝은 햇살 아래 마음 한구석 잊으려고 해도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 있습니다. 오는 3월 26일 ‘천안함 용사 5주기’가 그런 기억이 아닐까 싶습니다.천안함 피격사건은 2010년
나라사랑신문   2015-03-31
[칭찬합시다] 끝까지 도와준 대구 이동업무팀
보훈대상자 신청을 위해 알아보니 경북 경산에 사는 제가 대구지방보훈청까지 가기에는 너무 먼 거리라 선뜻 길을 나서기가 어려웠습니다. 대구청에 전화해보니 다행히 매주 월요일 경산으로 보훈청 직원이 이동업무를 보러 온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먼저 이런 중요
나라사랑신문   2015-03-31
[칭찬합시다] 부모님 돌보는 열정의 도우미
매주 월요일마다 저희 부모님 댁을 방문해주시는 고마운 분이 계십니다. 오전 9시면 어김없이 도착해 부모님의 말벗도 되어주시고 병원 길에 동행도 해주시는 보훈도우미 박진순님이십니다.그분은 아들, 딸 모두 분가하고 어르신 두 분만 계시는 적적한 집에 활력
나라사랑신문   2015-03-31
[독자기고] “전작권 연기, 주권 수호 위한 최선책”
우리 6·25참전 전우들의 간절한 바람은 우리의 피땀이 스민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한·미 연합전력이 한반도 전쟁예방에 계속 그 역량을 발휘하는 것이다.이번에 정부가 논란의 와중에 있던 전시작전권(전작권)을 현행 체제로 계속 유지하도록 결정했다 하니
나라사랑신문   2014-11-03
[독자기고] 전쟁에 바친 청춘, 이젠 만학도의 희망
저는 어린 시절에 집안 형편이 어려워 또래들은 학교에서 공부할 때 학교에 다니지 못하였습니다.낮에는 일을 하고 밤이면 독학을 하였습니다. 빈곤을 겪으면서 세월이 흘러 청년기가 되어 병역의무를 지키기 위해 해병대에 지원 입대했습니다.고된 훈련을 받고 실
나라사랑신문   2014-11-03
[칭찬합시다] “암 판정 힘겨운데…”
지난 해 아내를 하늘로 보내고 홀로 지내는 참전유공자입니다.혼자 살고 있다 보니 무척이나 외롭고 슬픈데 그럴 때 마다 문자 메시지로 위로의 말을 보내주시는 분이 있습니다.부산지방보훈청 한명선 보훈섬김이님입니다.매주 찾아와 가사일을 도와주는 것만으로도
나라사랑신문   2014-10-02
[독자기고]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할 일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얘기처럼 광복 60여 년을 가까이하는 우리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대한민국의 후진 탈피를 위해 허리띠를 졸라매고 동분서주 땀을 흘리고 달려온 우리는 이제 기적같은 경제 성장으로 선진국 대열에 서게 됐다.하지만 선량한 우리 민족
나라사랑신문   2014-10-02
[독자기고] 대학의 6·25 ‘기리기’ 그 뜻
우리나라의 유력 정치인들이 ‘상징정치’의 무대로 애용하는 곳은 국립현충원이다.그러나 지금까지도 6·25전쟁에서 조국을 위해 몸 바쳤던 우리나라 각 대학교의 재학생과 졸업생 참전자들의 경우 그 숫자나 이름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상태다.많은 선진국 명문
나라사랑신문   2014-10-02
[칭찬합시다] 익산보훈지청 섬김이를 칭찬
자녀들은 전부 타지에서 각자의 일 때문에 멀리 떨어져서 살고 있습니다. 홀로 시골에서 지내시는 연로하신 할머니를 자주 뵙지 못하고 제사나 명절 때만 찾아뵙고 있습니다. 점점 드시는 약도 많아지시고 거동도 조금씩 더 불편해지시는 할머니가 걱정돼, 올라오
나라사랑신문   2014-04-29
[독자기고] 독도 지키기 교육 필요하다
우리나라가 지금 이토록 평화롭고 선진국 대열에 서게 된 것은 6·25와 월남전참전용사 등 국가유공자들이 몸 바쳐 지켜온 결과입니다.최근 국제 정세가 급격히 변화하는 가운데 일본의 독도 관련 망언이 계속되면서 다시한번 온 국민이 촉각을 세워 불철주야 안
나라사랑신문   2014-04-29
[독자기고] 튼튼한 안보 속에서 통일을 향하여
평소에는 잊고 싶고, 잊고 살다가도 현충일 무렵이면 새롭게 떠오르는 한 많은 과거에 소리 없이 통곡하는 유자녀들을 아시나요.꽃다운 나이에 6·25전쟁에서 전사한 아버지의 얼굴도 모르고 태어난 유자녀들.아버지는 전사하고 어머니는 재혼하고, 할머니는 돌아
나라사랑신문   2014-04-29
[독자기고] 천안함 용사 4주기, 튼튼한 안보로 대답하라
어느 덧 4년의 세월이 지났지만 천안함 피격사건은 아직도 생생하다.암흑 같은 어둠이 내려앉은 3월의 차가운 초봄 바다. 4년전 백령도 해상에서 갑작스런 포격으로 침몰한 천안함 승조원 104명 중 46명은 영원히 돌아오지 못했고, 한 명이라도 더 구하기
나라사랑신문   2014-04-02
[칭찬합시다] 훈장 찾아준 목포지청
저희 아버지는 1950년 7월 30일 6·25전쟁 당시 적과 교전 중 전사하셨습니다.저는 무남독녀의 유복자로 아버지의 얼굴도 모르고 살아왔습니다.지난 2011년 7월 초순에 육군본부로부터 6·25 무공수훈자 훈장 찾아주기 안내의 공문서가 도착해 구비
나라사랑신문   2014-02-03
[독자기고] 아직도 연평도에 포성이 들린다
나는 새해를 맞은 오늘도 연평도 포성을 듣는다.2010년 북한의 무차별적인 연평도 포격도발로 해병대 장병 2명과 무고한 민간인 2명이 숨졌을 뿐만 아니라, 민간인 주택 다수가 전소 또는 불길에 휩싸이는 등 연평도가 초토화 되었으며, 북한의 1, 2차
나라사랑신문   2014-02-03
[독자기고] 6·25호국영웅기장을 받고
며칠 전 ‘6·25호국영웅기장’이 배송되어 왔다.나는 지금부터 63년 전인 1950년 12월 16세의 나이로 군번도 없이 학도병에 나갔다.직접 군에 찾아가 고향에서 일개 소대를 편성해 읍민환송리에 입대한 것이다.당시 대한민국은 국가위기를 당해 당연한
나라사랑신문   201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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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타고 ‘따뜻한 보훈’ 온기 구석구석 전해지길

따뜻한 보훈은 새 정부 출범 이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보훈가족 중심, 현장중심의 정책이다.서울지방보훈청은 따뜻한 보훈 시책에 맞춰 지난 가을부터 ‘보훈현장365팀’을 자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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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13 세종특별자치시 도움4로 7 국가보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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