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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0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물관&미술관] 이 땅에 자유의 씨앗을 뿌린 유엔의 정신을 기리다
얼마 전 싱가포르에서 전 세계가 주목한 만남이 있었다. 북미회담이 한반도 평화의 한 걸음을 내딛게 한 것이다. 69년 전 그 전쟁의 아픔을 알고 있는 모든 나라가 오래 묵혀뒀던 앙금이 점차 해소되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며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특히 생
나라사랑신문   2018-06-29
[커버스토리] 창덕궁과 후원
궁궐 -조선왕조의 자존심이 남아있고우리네 아름다움과 감각을 고스란히 품은 곳 지금, 우리에게 손길 내미는따뜻한 호흡이 느껴진다 왕의 농사 왕비의 양잠,조선의 마음을 살피며 숲을 걸었다오늘 궁궐의 뒷동산, 왕의 걸음으로 함께 걸으면여기, 여름과 문득 부
나라사랑신문   2018-06-29
[행복이 머무는 자리] 여름을 느끼는 이 곳, 나만의 산책로
쏟아지는 쨍쨍한 햇볕과 창문을 열어도 뜨거운 바람이 훅 불어오는 날씨에는 갑갑한 곳에 있더라도 도무지 밖으로 나갈 엄두가 나지 않는다. 이럴 때면 커다란 나무가 줄지어 서 그늘진 가로수 길과 상쾌한 미풍이 불어오는 숲길이 눈앞에 펼쳐지기를 자연스럽게
나라사랑신문   2018-06-29
[공감 이 책] 개인주의자 선언
왜 개인주의인가. 이 복잡하고 급변하는 다층적 갈등구조의 현대사회에서는 특정 집단이 당신을 영원히 보호해주지 않는다.다양한 이해관계에 따라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전략적으로 연대하고, 타협해야 한다. 그 주체는 바로 당신, 개인이다. 개인이 먼저 주체로
나라사랑신문   2018-06-29
[생각나누기] 온 세상이 똑같은 하늘
‘꽃집의 아가씨는 예뻐요. 그렇게 예쁠 수가 없어요.’ 이런 노래 가사가 있다. 꽃은 보면 볼수록 예쁘고 향기 좋고 빛깔마저 곱다. 나는 십 오륙 년 동안 꽃집을 운영하며 내 등에 짊어지지도 못할 만큼의 많은 꽃을 손님들께 선물했다.나는 수천, 수만
나라사랑신문   2018-06-29
[건강상식] 당뇨병에 좋은 식습관
당뇨병은 현대인이 가지는 여러 가지 병중에 대표적인 질환으로 췌장에서 인슐린이 전혀 분비 되지 않아서 발생하는 1형 당뇨병과, 우리 몸의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이 커지면서 인슐린의 작용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는 2형 당뇨병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
나라사랑신문   2018-06-29
[건강상식] 발목의 골관절염, 80%가 후외상성
발목의 골관절염은 경골(정강이뼈)과 거골(발목 뼈 중 가장 위쪽에 있는 뼈)관절 연골의 변화에 의해 관절염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80%가 후외상성이며 젊은 연령층에서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발목 연골의 두께가 얇고 접촉 면적이 좁으므로,
나라사랑신문   2018-06-29
[박물관&미술관] 대구 경북 독립운동가 52위의 나라사랑 정신 다시 꽃피우다
쏟아지는 한낮의 태양이 뜨거운 계절을 예고하는 오후, 이제 막 ‘국립묘지’ 대열에 합류한 대구 국립신암선열공원을 찾았다.선열공원과 이웃하고 있는 초등학교 담장에는 안장된 애국지사의 성함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새기고 태극기와 무궁화 등으로 선열의 애국심
나라사랑신문   2018-06-01
[박물관&미술관] 55일간의 대격전, 오늘의 대한민국 지킨 의지 ‘재현’
깊고 넓은 낙동강만 건너면 대구, 부산 등 주요 도시로 들어갈 수 있는 길목. 그곳에 위치했기 때문에 68년 전 전쟁의 비극 속에 그 어떤 전투보다도 격전을 치렀던 칠곡, 낙동강을 내려다보는 자리에 호국평화기념관이 들어섰다. 평화로이 흐르는 낙동강과,
나라사랑신문   2018-06-01
[커버스토리] 이 곳, 사랑이 있다
남쪽으로부터 온다따뜻한 세상더 밝아진 마음 북쪽으로부터 온다평화로운 세상환한 웃음 점점이 이어진 남쪽의 섬에도 물길 뱃길 사람길이 있고끊어질 듯 이어진 걸음걸음 이땅 모든 곳에새 날 기다리는단심(丹心)이 있다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이 곳사랑이 있다사
나라사랑신문   2018-06-01
[행복이 머무는 자리] 여름, 시인이 말을 걸어오는 계절
여름의 길목으로 들어서는 5월의 햇살은 한가하면서도 초록강산이 한여름의 강렬함에 버틸 수 있도록 미리 응원을 보낸다. 아직 어른이 되지 않은 어린잎들이 적당히 따가운 햇살과 아직은 서늘한 바람을 온 몸으로 맞으며 제 녹음을 빛내기에 바쁜 시기. 보내기
나라사랑신문   2018-06-01
[생각나누기] 두 아버님의 참전
햇살이 따사롭고 아지랑이 아물아물 맴돌며 하늘 향해 날던 어느 날 앵두나무 곁에 가보니 가지가지마다 빨간 앵두가 촘촘히 열려 있었다. 작은 나무 한그루라도 이렇게 가지가 보이지 않도록 앵두가 빽빽하게 열리는 것이 기특하기도 하고 모양도 예뻐 마음은 흐
나라사랑신문   2018-06-01
[건강상식] 두통의 원인과 치료
두통은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본 흔한 증상입니다. 서양의학에서는 특정 원인 없이 두통증상이 있는 1차성 두통과 특정 원인질환으로 두통증상이 있는 2차성 두통으로 분류하는데, 한의학에서는 두통의 원인을 내부 장기의 상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보고 치료합
나라사랑신문   2018-06-01
[건강상식] 경추부 추간판 탈출증 치료
디스크란 척추 뼈와 뼈 사이에서 운동을 가능하게 하면서 충격을 흡수하는 말랑말랑한 원판형 관절을 말합니다. 경추부 추간판 탈출증이라는 긴 이름으로 부르기도 하는 목 디스크 질환은 우리의 목을 이루고 있는 7개의 척추 뼈 사이에 정상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나라사랑신문   2018-06-01
[박물관&미술관] 겨레의 가슴에 ‘장강대하’로 흐르던 민주화 열망 ‘분출’
‘오월’ ‘광주’는 이미 보통명사가 됐다. 신록이 우거진 오월, 봄꽃 만발한 광주는 이제 ‘5·18민주화운동’으로 기억된다. 민주화운동이든, 항쟁이든, 어떻게 불리든 ‘5월 광주’는 이제 1980년 우리 현대사의 한 자리에서 우리의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나라사랑신문   2018-05-02
[커버스토리] 세종의 ‘신록’
새 빛 머금은 빛 하나로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이 아름다운 색신록이다뭉텅뭉텅 세상에, 온 산에 일어서는신록의 진군이 신비롭다 어둠 이겨낸 빛과의 조화추위 이겨낸 온기와의 조화그 빛 이고 선 사람도, 온 세상도이 신묘한 빛 아래선다시 각오를 다지는 새 존
나라사랑신문   2018-05-02
[건강상식] 담음과 어혈
우리 인체는 기와 혈이 순환하는 통로인 경락과 인체 내 내장을 구성하는 오장육부가 잘 순환돼야만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경락과 오장육부에 원활한 기혈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우리 몸에 이상 징후가 나타나게 되는데, 담음과 어혈은 기와
나라사랑신문   2018-05-02
[행복이 머무는 자리] 호수보다 더 깊고 맑은 마음으로 호숫가 거닐다
‘내 마음은 호수요 그대 노 저어 오오…(이동명)’ 호수는 잔잔함과 맑음, 흔들리지 않는 깊은 마음의 상징이다. 쉴 새 없이 몰아치며 부서지는 파도는 우리에게 해방감을 주지만, 한없이 잔잔하고 고요한 호수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세상 설움과
나라사랑신문   2018-05-02
[공감 이 책] 나무에서 숲을 보다
너도밤나무 새순이 단단한 봉오리를 뚫고 나오기엔 아직 너무 이른 계절이다. 덕분에 숲은 빛의 세례를 온전히 받고 있다. 몇 줄기 햇살이 지저분하게 널린 낙엽더미를 비춘다. 작년에 떨어진 깉은 갈색-황금색 낙엽은 고집스러운 모양새로 바삭 말라버렸지만 아
나라사랑신문   2018-05-02
[박물관&미술관] 2018 아시아 기획전 ‘당신은 몰랐던 이야기’
국립현대미술관이 아시아 현대미술의 국제적 허브로 발돋움하기 위한 발동을 걸었다. 올해 본격 가동하는 ‘아시아 집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한 2018 아시아 기획전 ‘당신은 몰랐던 이야기’가 그 주인공이다.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당신은 몰랐던 이야
나라사랑신문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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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이 책

개인주의자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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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개인주의인가. 이 복잡하고 급변하는 다층적 갈등구조의 현대사회에서는 특정 집단이 당신을 영원히 보호해주지 않는다.다양한 이해관계에 ...

나무에서 숲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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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밤나무 새순이 단단한 봉오리를 뚫고 나오기엔 아직 너무 이른 계절이다. 덕분에 숲은 빛의 세례를 온전히 받고 있다. 몇 줄기 햇살이...
오피니언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춤추게 하는 따뜻한 보훈

아버님 계세요? 나는 큰소리로 음악과 흥이 넘치는 국가유공자 어르신 댁을 방문해 현관문을 활짝 열었다.웃음과 함께 밝은 모습으로 나오시는 모습에 “아버님 좋은 일 있으신가 봐요” ...

5월이 아프고 슬픈 이유

5월이 아프고 슬픈 이유
1908년 5월 9일(음력 3월 24일) 오후 3시경. 조용하던 광주시 광산구 박산마을 일대에서는 요란한 총성이 울리며 난데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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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13 세종특별자치시 도움4로 7 국가보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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