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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6.25전쟁영웅] 불굴의 투지로 조국의 하늘을 수호하다
1932년 평안북도 신의주에서 태어난 이재국 소령은 1952년 조종간부 1기생으로 임관한 후, 같은 해 9월 강릉기지에 배속되어 북한 지역에 있는 적의 벙커와 유류저장소, 포진지, 보급품집적소 등 군사시설을 파괴하는 임무를 수행했다.그는 10월 한 달
나라사랑신문   2020-03-05
[6.25전쟁영웅] “734고지를 기필코 사수하라”
1928년 충북 진천군에서 태어난 김영국 육군 대위는 6·25전쟁이 발발하자 육군종합학교 제9기생으로 입교해 군사교육과 훈련을 마치고 육군소위로 임관한 후 제2사단 32연대에 배속된다.제2사단은 1951년 6월부터 적근산에서부터 김화 동쪽에 이르는 산
나라사랑신문   2020-02-03
[6.25전쟁영웅] 물러서지 않는 용기로 승리를 향해 나아가다
박평길 육군 병장은 강원도 고성군 수동면 564고지를 점령하기 위해 적의 토치카에 수류탄을 던져 적군 10여 명을 폭사시키고 적과 백병전을 벌이다 전사했다.1925년 제주읍 이도리에서 태어난 박 병장은 6·25전쟁이 발발하자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기
나라사랑신문   2020-01-02
[6.25전쟁영웅] 대한해협 해전의 승리를 이끌다
전병익 해군 중사는 1929년 충북 음성에서 출생했다. 1947년 해군에 입대해 1950년 4월 우리나라 해군 최초의 전투함인 백두산함에 배치됐고, 전쟁 발발 직후 대한해협 해전에 3인치 포 장전수로 참전했다.1950년 6월 25일, 1,000톤급 북
나라사랑신문   2019-12-03
[6.25전쟁영웅] 포화 속 평화를 위해 날아오르다
김금성 공군 준장은 1950년 10월 공군 소위에 임관해 공군비행단 비행대에서 정찰을 비롯한 비행임무를 수행했다.그는 1951년 10월부터 강릉기지에서 F-51 전투기로 출격을 시작해 평양 근교 승호리 철교차단 작전, 송림제철소 폭격 작전, 351고지
나라사랑신문   2019-11-05
[6.25전쟁영웅] 뛰어난 작전지휘로 반격의 기반을 마련하다
이성가 소장은 1922년 만주 출생으로, 군사영어학교를 졸업하고 육군 중위로 임관해 1949년 10월 태백지구 전투사령관으로 공비토벌작전을 수행했다.북한군 제5사단이 양양과 강릉을 잇는 해안도로를 확보하기 위해 국군 제8사단을 공격하자 당시 제8사단장
나라사랑신문   2019-10-01
[6.25전쟁영웅] 불굴의 의지로 수도고지를 지키다
공해동 하사는 1931년 경상북도 달성군 출생으로 육군에 입대해 수도사단의 기관총사수로 복무하면서 수도고지 전투에 참전했다. 1952년 9월 6일 중공군으로부터 수도고지를 빼앗긴 수도사단은 제26연대가 6차례 탈환전을 전개했으나 모두 실패하고, 제1연
나라사랑신문   2019-08-21
[6.25전쟁영웅] 해군의 어머니, 일평생 해군을 위해 헌신
홍은혜 여사는 대한민국 해군의 창설자인 고 손원일 제독의 부인이다. 홍 여사는 1917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이화여전(현 이화여대) 음악과를 졸업하고 손원일 제독과 결혼했다.1945년 손 제독이 해군의 전신인 해방병단을 창설하고 초대 해군참모총장으로
나라사랑신문   2019-07-31
[6.25전쟁영웅] 단신으로 적진에 돌진해 용맹하게 싸우다
김재호 일등병은 1926년 전라남도 광양군 출생으로 육군에 입대해 수도사단 제26연대 1대대 3중대 1소대 소총수로 복무하면서 수도고지 전투에 참전했다.1952년 7월 7일부터 10월 14일까지 이어진 수도고지 전투에서 그는 중공군의 공격을 저지하고
나라사랑신문   2019-07-01
[6.25전쟁영웅] 빗발치는 총탄 사이로 고지 향해 돌진하다
김문성 해병대 중위는 1930년 제주도 서귀포 출생으로 1951년 3월 해병대 소위로 임관해 해병 제1연대 3대대 9중대 2소대장으로 중동부 전선 도솔산지구 전투에 참전했다.그 해 6월 해병대 제1연대는 도솔산에서 북한군 최정예 제12사단과 치열한 공
나라사랑신문   2019-06-03
[6.25전쟁영웅] 희생을 불사한 격전으로 양구 시민을 지키다
조관묵 경감은 1927년 강원도 양구군에서 태어나 경찰에 임용됐다. 6·25전쟁 당시 양구전방은 백석산지구 전투, 양구 동북방 피의능선 전투 등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었고, 조관묵 경감은 춘천 경찰서 양구파견대 중대장으로 대원 30여 명과 함께 양구지
나라사랑신문   2019-04-30
[6.25전쟁영웅] 부하를 구출하기 위해 위대한 역습을 감행하다
콘라도 디 얍(Conrado D.Yap) 대위는 필리핀 제10대대전투단 특수중대 중대장으로 1951년 4월 경기도 연천 북방의 율동전투에 참가했다.율동전투는 중공군의 제5차 공세에 맞서 1951년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연천 북방의 율동에서 중공군
나라사랑신문   2019-04-02
[6.25전쟁영웅] 외면하지 않는 용기로 최후의 일전에 뛰어들다
케네스 뮤어 영국 육군 소령은 1950년 아길 엔 서들랜드 하이랜더스(Argyll and Sutherland highlanders, 이하 아길대대) 부대대장으로 부산항에 상륙해 6·25전쟁에 참전했다. 소령은 대구시 달성구 일대의 낙동강방어선에 배치돼
나라사랑신문   2019-03-06
[6.25전쟁영웅] “전투는 상하 간 신뢰로 이뤄진다”
김한준 대위는 6·25전쟁이 발발하자 제7사단 제8연대 소속으로 평양 탈환작전에 참여해 풍부한 전투경험과 지휘 능력을 인정받아 육군 소위로 현지 임관했다.6·25전쟁의 전 기간을 전장에서 보낸 김한준 대위는 “전투는 상하 간의 신뢰로 이뤄진다. 지휘관
나라사랑신문   2019-02-01
[6.25전쟁영웅] 죽음의 바다를 넘은 기적의 항해를 만들다
에드워드 포니 대령은 6·25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의 주 설계자였으며 미 해병대에서 가장 지식이 풍부한 수륙양면작전의 전문가였다.포니 대령은 포항상륙작전 당시 제1기병사단의 하역과 상륙에 관한 계획을 준비했으며, 1만 명이 넘는 병력과 2,000대 이
나라사랑신문   2018-12-03
[6.25전쟁영웅] 절벽 넘어 철원에 승리의 깃발을 꽂다
박기석 이등중사와 최재효 하사는 국군 제9사단 29연대 3대대 9중대원으로 1951년 11월 4일 중공군에게 뺏긴 주저항선 상의 281고지를 탈환하는 작전에 참가했다.박 이등중사와 최 하사가 소속된 제9중대가 정상 20m쯤에 다다랐을 때 중공군은 모든
나라사랑신문   2018-11-01
[6.25전쟁영웅] 신념으로 하늘을 날다
딘 헤스 대령은 한국 공군과 함께 최전방에서 전투를 수행하고, 한국 공군이 독자적인 작전능력을 갖춘 뒤에는 훈련과 감독 임무를 수행한 미 공군 제6414부대의 지휘관으로 전신인 바우트 원(Bout-One)부대 시절부터 이 부대를 지휘했다.딘 헤스는 전
나라사랑신문   2018-10-01
[6.25전쟁영웅] 서울 수복, 감격의 순간 태극기를 휘날리다
박정모 대령은 1946년 해군 1기로 입대해 6·25전쟁이 발발하자 해병대 소대장으로서 인천상륙작전에 참가했다.이어 박 대령은 1950년 9월 27일 새벽 해병 제2대대 제6중대 1소대장으로서 서울탈환작전에 참여, 소대원들과 함께 치열한 교전을 벌였다
나라사랑신문   2018-09-03
[6.25전쟁영웅] 안동지구 전투 임전무퇴 중대 규모 적 격멸
허봉익 대위는 안동지구전투에서 중대장으로 참전해 2개 소대를 이끌고 북한군 2개 대대와 백병전을 전개해 1개 중대의 북한군을 격멸하는 전과를 거뒀다.7월 31일 새벽 북한군 제12사단은 전차를 선두로 대대적인 공격을 감행했으며, 이 무렵 육군본부는 낙
나라사랑신문   2018-07-31
[6.25전쟁영웅] 영월 사수 위해 결사항전 무릅쓴 전투경찰
1950년 7월 적의 대대적 공세에 강원도 경찰은 대부분 남하했지만 강원도비상경비사령부는 화력발전소가 있는 영월을 방어하기로 결정하고 영월지역에 남았다.영월지역에서는 7월 2일부터 수차례의 공방전이 계속됐으며, 영월지구 전투부대의 투혼으로 일시 영월
나라사랑신문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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