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1.19 목 14:31
기사 (전체 8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6.25전쟁영웅] 낙동강 전선을 사수한 불멸의 영웅
하와이에 주둔하던 미군 25사단 5연대 1대대 중대장이었던 로버트 리 티몬스 대위는 1950년 한국에 파병됐다.그는 중대장으로서 중대원 100여명과 함께 경남 함안군 서북산을 고수하다가 적의 습격을 받고 부상을 당해 후송되는 중에 북한군의 기관총 공격
나라사랑신문   2020-11-02
[6.25전쟁영웅] 죽음을 무릅쓰고 나주시민의 안전을 사수하다
1924년 2월 15일에 태어난 박양규 순경은 전라남도 나주시 나주경찰서에서 근무하던 중 6·25전쟁이 발발하자 나주지역 방어를 위한 위수대로 활동했다.1950년 9월 10일 나주시 교동 소재 나주중학교에서 적정 탐지차 매복 근무를 하던 중 혈혈단신으
나라사랑신문   2020-09-28
[6.25전쟁영웅] 피란민 10만여 명을 구출한 흥남철수작전의 주역
에드워드 알몬드 육군 중장은 미국 버지니아주 루레이에서 태어나, 버지니아 군사학교를 1915년에 졸업했다. 이듬 해 육군 보병장교로 임관 후, 제1·2차 세계대전에 모두 참전했고, 종전 후에는 맥아더 총사령부의 인사참모부장 및 참모장을 역임했다.6·2
나라사랑신문   2020-09-01
[6.25전쟁영웅] 거센 파도를 넘어 적진으로, 57용사 동해를 수호하다
지리산함(PC-704함)은 6·25전쟁 직전 국민의 성금으로 도입한 최초의 전투함 4척 중 하나로 1950년 7월 배치된 직후부터 전선에 투입됐다.지리산함은 1950년 덕적도와 영흥도를 탈환해 인천상륙작전의 관문을 열었고, 1951년 황해도 월사리에서
나라사랑신문   2020-07-30
[6.25전쟁영웅] 전쟁터에서 피어난 뜨거운 인류애
란가라지(A.G.Rangaraj) 중령은 1950년 11월 20일부터 1953년 2월 27일까지 인도 제60공정야전병원 지휘관으로 최전방 부대를 뒤따르면서 전상자들을 치료했다.제60야전병원은 영국군과 함께 최전선에 투입됐다. 란가라지 중령은 직접 수술
나라사랑신문   2020-07-01
[6.25전쟁영웅] 전장에서 산화한 최후의 기병대장
1921년 평안북도 용천에서 태어난 장철부 중령은 1944년 일본 주오대학 법학과 재학 중 학도병으로 끌려가 중국 전선에 투입됐으나, 2번의 탈출 시도 끝에 대한민국임시정부로 망명했다.그는 자신의 일생을 조국의 독립을 위해 바치기로 결심하고 본명 김병
나라사랑신문   2020-06-01
[6.25전쟁영웅] 기관차 몰아 적진 한복판으로, “절대 운전대를 놓지 말라”
6·25전쟁 중 활약한 철도 기관사·부기관사가 이달의 전쟁영웅에 선정됐다.1950년 7월 19일 충북 영동역에서 김재현 철도 기관사(1923.9.21~1950.7.19)와 현재영(1928. 3.29~2010.7.19), 황남호(1928.12.29~20
나라사랑신문   2020-04-29
[6.25전쟁영웅] 진지가 매몰된 상황에서 끝까지 방어선을 지키다
1928년 광주에서 태어난 성관식 소령은 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해병대 소위로 임관했다.적군과 아군 간 전선이 교착되어 고지쟁탈전과 진지전이 치열하게 전개되던 시기에 그는 해병 제1연대 3대대 2소대장으로, 경기도 장단 일대에서 중공군과 대치하게
나라사랑신문   2020-04-02
[6.25전쟁영웅] 불굴의 투지로 조국의 하늘을 수호하다
1932년 평안북도 신의주에서 태어난 이재국 소령은 1952년 조종간부 1기생으로 임관한 후, 같은 해 9월 강릉기지에 배속되어 북한 지역에 있는 적의 벙커와 유류저장소, 포진지, 보급품집적소 등 군사시설을 파괴하는 임무를 수행했다.그는 10월 한 달
나라사랑신문   2020-03-05
[6.25전쟁영웅] “734고지를 기필코 사수하라”
1928년 충북 진천군에서 태어난 김영국 육군 대위는 6·25전쟁이 발발하자 육군종합학교 제9기생으로 입교해 군사교육과 훈련을 마치고 육군소위로 임관한 후 제2사단 32연대에 배속된다.제2사단은 1951년 6월부터 적근산에서부터 김화 동쪽에 이르는 산
나라사랑신문   2020-02-03
[6.25전쟁영웅] 물러서지 않는 용기로 승리를 향해 나아가다
박평길 육군 병장은 강원도 고성군 수동면 564고지를 점령하기 위해 적의 토치카에 수류탄을 던져 적군 10여 명을 폭사시키고 적과 백병전을 벌이다 전사했다.1925년 제주읍 이도리에서 태어난 박 병장은 6·25전쟁이 발발하자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기
나라사랑신문   2020-01-02
[6.25전쟁영웅] 대한해협 해전의 승리를 이끌다
전병익 해군 중사는 1929년 충북 음성에서 출생했다. 1947년 해군에 입대해 1950년 4월 우리나라 해군 최초의 전투함인 백두산함에 배치됐고, 전쟁 발발 직후 대한해협 해전에 3인치 포 장전수로 참전했다.1950년 6월 25일, 1,000톤급 북
나라사랑신문   2019-12-03
[6.25전쟁영웅] 포화 속 평화를 위해 날아오르다
김금성 공군 준장은 1950년 10월 공군 소위에 임관해 공군비행단 비행대에서 정찰을 비롯한 비행임무를 수행했다.그는 1951년 10월부터 강릉기지에서 F-51 전투기로 출격을 시작해 평양 근교 승호리 철교차단 작전, 송림제철소 폭격 작전, 351고지
나라사랑신문   2019-11-05
[6.25전쟁영웅] 뛰어난 작전지휘로 반격의 기반을 마련하다
이성가 소장은 1922년 만주 출생으로, 군사영어학교를 졸업하고 육군 중위로 임관해 1949년 10월 태백지구 전투사령관으로 공비토벌작전을 수행했다.북한군 제5사단이 양양과 강릉을 잇는 해안도로를 확보하기 위해 국군 제8사단을 공격하자 당시 제8사단장
나라사랑신문   2019-10-01
[6.25전쟁영웅] 불굴의 의지로 수도고지를 지키다
공해동 하사는 1931년 경상북도 달성군 출생으로 육군에 입대해 수도사단의 기관총사수로 복무하면서 수도고지 전투에 참전했다. 1952년 9월 6일 중공군으로부터 수도고지를 빼앗긴 수도사단은 제26연대가 6차례 탈환전을 전개했으나 모두 실패하고, 제1연
나라사랑신문   2019-08-21
[6.25전쟁영웅] 해군의 어머니, 일평생 해군을 위해 헌신
홍은혜 여사는 대한민국 해군의 창설자인 고 손원일 제독의 부인이다. 홍 여사는 1917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이화여전(현 이화여대) 음악과를 졸업하고 손원일 제독과 결혼했다.1945년 손 제독이 해군의 전신인 해방병단을 창설하고 초대 해군참모총장으로
나라사랑신문   2019-07-31
[6.25전쟁영웅] 단신으로 적진에 돌진해 용맹하게 싸우다
김재호 일등병은 1926년 전라남도 광양군 출생으로 육군에 입대해 수도사단 제26연대 1대대 3중대 1소대 소총수로 복무하면서 수도고지 전투에 참전했다.1952년 7월 7일부터 10월 14일까지 이어진 수도고지 전투에서 그는 중공군의 공격을 저지하고
나라사랑신문   2019-07-01
[6.25전쟁영웅] 빗발치는 총탄 사이로 고지 향해 돌진하다
김문성 해병대 중위는 1930년 제주도 서귀포 출생으로 1951년 3월 해병대 소위로 임관해 해병 제1연대 3대대 9중대 2소대장으로 중동부 전선 도솔산지구 전투에 참전했다.그 해 6월 해병대 제1연대는 도솔산에서 북한군 최정예 제12사단과 치열한 공
나라사랑신문   2019-06-03
[6.25전쟁영웅] 희생을 불사한 격전으로 양구 시민을 지키다
조관묵 경감은 1927년 강원도 양구군에서 태어나 경찰에 임용됐다. 6·25전쟁 당시 양구전방은 백석산지구 전투, 양구 동북방 피의능선 전투 등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었고, 조관묵 경감은 춘천 경찰서 양구파견대 중대장으로 대원 30여 명과 함께 양구지
나라사랑신문   2019-04-30
[6.25전쟁영웅] 부하를 구출하기 위해 위대한 역습을 감행하다
콘라도 디 얍(Conrado D.Yap) 대위는 필리핀 제10대대전투단 특수중대 중대장으로 1951년 4월 경기도 연천 북방의 율동전투에 참가했다.율동전투는 중공군의 제5차 공세에 맞서 1951년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연천 북방의 율동에서 중공군
나라사랑신문   2019-04-02
 1 | 2 | 3 | 4 | 5 
공감, 이 책

읽는 직업

읽는 직업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일을 어떤 작가들은 자신의 삶을 통해 보여준다.그 터널을 지나온 심정과 거기서 건져 올린 한 줄기 희미한 빛 같은...

숲에서 한나절

숲에서 한나절
식물의 시간으로 보면 화려한 꽃은 그저 열매를 맺기 위해 벌과 나비를 부르기 위한 방편에 불과하다. 모든 식물은 자신의 후손을 남기기 ...
오피니언

“그래,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

“이번에 내가 맡게 되는 업무가 ‘보훈정신 계승’ 업무라는데, 내가 무얼 해야 할까?”작년 3월, 길다면 길었던 육아 휴직을 끝내고 복직을 앞두고 있던 내가 남편에게 했던 질문이었...

어둠이 짙을수록 ‘빛나는 별’이 되려면

어릴 적 겨울밤 깜깜한 시골길을 걸었던 기억이 있다. 두 볼이 따가울 정도로 추운데다가 깜깜하기까지 해서 더 무서웠다. 두려움을 달래려고 올려다 본 하늘에 유난히 반짝이던 별이 있...
많이 본 기사
1
고엽제후유의증 질병 장애등급 종합판정 시행
2
종합비타민제를 먹어야 하는 이유
3
여름철 건강의 적 토사곽란
4
국가유공자 등 로또 판매점 신청
5
중앙보훈병원, 1,400병상으로 확대… 재활·요양병원 등 복합 운영
6
결핵과 비결핵항산균 감염증
7
내년 아파트 특별공급, 대부지원 계획 확정
8
국가유공자 주택 대부 한도 늘리고 금리 내려
9
김환기, 그의 푸른 화폭을 만나다
10
모든 생존 6·25참전용사에 호국영웅기장 수여한다
소 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30113 세종특별자치시 도움4로 9 국가보훈처
Copyright by 국가보훈처 나라사랑신문  |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