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7.9 화 12:17
기사 (전체 2,34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일반] 15개국 유엔참전국 후손, 평화캠프 참가
지난달 30일부터 6일까지 6박 7일간 유엔참전용사 후손 평화캠프가 열렸다.이번 캠프는 6·25전쟁을 계기로 유엔참전국과의 각별한 인연을 참전용사 후손 등 미래세대로 계승하고 발전시켜 참전국과의 우호관계를 다지기 위한 것으로, 2009년 시작해 올해로
나라사랑신문   2019-07-09
[일반] 100주년 기념품 수익금, 독립유공자 후손 위해 쓰인다
올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발행한 기념메달과 기념주화 판매 수익금의 일부가 독립유공자 후손의 생활 안정에 쓰인다.국가보훈처는 대통령 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한국조폐공사,
나라사랑신문   2019-07-03
[일반] 효창공원, 독립운동 기념공간으로 거듭난다
독립운동가들의 묘역인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이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역사를 기억하는 기념공간으로 탈바꿈한다.국가보훈처와 서울시는 2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효창공원 독립기념공간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식과 효창독립 100년 포럼 발대식을
나라사랑신문   2019-07-03
[일반] “선열정신 살아있는 한 미래 향한 전진 계속”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이 지난달 6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렸다.문재인 대통령과 피우진 국가보훈처장, 국가유공자와 유족, 각계 대표, 시민, 학생 등 1만 여명이 참석한 이날 추념식은 ‘6610 캠페인’(현충일 6월 6일 오전 10시
나라사랑신문   2019-07-01
[일반] 문재인 대통령, 보훈가족·참전유공자 청와대 초청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4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이번 오찬에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등 260여 명이 참석했다.문재인 대통령은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이 글로 쓰자면 책을 한 권
나라사랑신문   2019-07-01
[정책] 독립유공자 자녀 대출·주택 지원 확대
이달 1일부터 시행되는 독립유공자법 개정(안)에 따라 국가보훈처가 독립유공자 자녀에 대한 장기·저리 대출 및 주택우선공급 지원이 확대된다.국가보훈처는 법 개정에 따라 기존 독립유공자 본인 또는 (손)자녀 중 1명으로 한정했던 대출 및 주택지원 대상을
나라사랑신문   2019-07-01
[일반] “나라 지킨 희생·용기…평화정착으로 보답”
“참전용사의 헌신 영원히 기억하며 충실히 기릴 것”6·25전쟁 제69주년 행사가 지난달 25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대한민국을 지켜낸 희생과 용기,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6·25참전유공자, 참전국
나라사랑신문   2019-07-01
[일반]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등 26명 포상
정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달 26일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등에 대해 정부포상을 실시했다.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날 정부포상식에는 삶의 역경을 이겨내고 보훈가족의 명예를 크게 드높인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20명과 국가유공자 예우증진을 통해 국
나라사랑신문   2019-07-01
[지방] 22일, 인천보훈지청 이전
인천보훈지청이 오는 7월 22일부터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석정로 239(도화동) 인천지방합동청사 1층으로 이전한다. 대표 전화번호도 032-588-4100로 변경된다.이에 따라 인천보훈지청 업무는 7월 19일까지는 남동구 남동대로691번길 12에 위치한
나라사랑신문   2019-07-01
[정책] 16일부터 국립묘지 생전안장심의제도 시행
국립묘지 안장 여부를 국가유공자 사망 이전에 결정하는 ‘생전안장심의제도’가 오는 7월 16일부터 도입된다.국가보훈처는 이번에 도입되는 생전안장심의제도에 따라 금고이상의 형 선고자 또는 병적 이상 등 결격사유가 있는 국가유공자가 사전에 국립묘지 안장 여
나라사랑신문   2019-07-01
[포토뉴스] “지혜-용기-인내로 한반도 평화정착 이루자”
“평화는 희망만으로 얻지 못합니다. 평화는 지혜와 용기와 인내로 만들고 지켜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쟁을 기억하며, 평화를 정착시켜 가야 합니다.(이낙연 국무총리, 6·25 기념사)” 6월 한달, 우리는 우리 민족 공동체를 생각하며 더 튼튼하고 안전한
나라사랑신문   2019-07-01
[일반] “민주주의·경제발전에 보수 진보 노력 함께 녹아 있다”
3·1독립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년을 맞는 해, 문재인 대통령의 추념사는 ‘좌우 이념갈등 없는 애국’을 적극적으로 담았다. 문 대통령은 먼저 ‘현충원은 살아있는 애국의 현장’이라고 규정하면서 8평 장군묘
나라사랑신문   2019-07-01
[일반] 정부부처 기관장,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기에 나섰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정부부처 기관장들이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에 나섰다.국무위원 등 기관장들이 함께 한 이번 행사는 범 부처 차원에서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지난달 4일 피우진
나라사랑신문   2019-07-01
[인터뷰] “인생 후반을 함께 하는 좋은 친구·가족이 돼 드릴게요”
경남 창원시 성산구의 한 아파트, 활짝 열린 현관 문밖으로 도란도란 이야기 소리가 들려온다. 선선하게 부는 바람과 함께 열린 문 안으로 나란히 앉아 있는 두 사람이 보인다. 최경미(53세) 보훈섬김이가 김종철(87세) 6·25참전유공자 어르신과 따뜻한
나라사랑신문   2019-07-01
[기고] 마음이 따뜻한 서비스 함께 나누길
벌써 무더위가 코앞으로 다가온 듯하다. 아침저녁으로 아직 선선한 기운이 남아있지만 한낮이 되면 작년에 맹위를 떨쳤던 무더위가 올해도 반복되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될 정도로 후덥지근한 더위를 느낀다. 바짝 다가온 무더위는 작년 폭염에 만났던 한 할아버지의
나라사랑신문   2019-07-01
[현충일반] 우리 역사와 어문을 지키기 위한 투쟁 … 민족말살정책에 맞선 또다른 항거
일제는 한국을 강점한 다음 프랑스형 식민지 지배 방식인 동화주의를 모방해 사회경제적 수탈을 자행함은 물론 한민족 말살까지 획책했다. 그들은 열강 국가의 보편적 식민지 지배 형태인 정치적 억압과 경제적 수탈에만 머물지 않았다. 나아가 피지배 민족의 존재
나라사랑신문   2019-07-01
[이달의독립운동가] “2,000만 동포는 최후의 1인이 죽을 때까지 독립을 돕자”
이동휘 선생은 1873년 한남 단천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났다.러일전쟁 발발 이후 일본의 침략이 가속화되자 선생은 보창학교를 설립해 민족교육운동에 헌신했다. 이후 선생은 대중을 자각시켜 구국운동에 나서도록 하기 위해 교육문화활동을 전개했다.선생은 서북
나라사랑신문   2019-07-01
[6.25전쟁영웅] 단신으로 적진에 돌진해 용맹하게 싸우다
김재호 일등병은 1926년 전라남도 광양군 출생으로 육군에 입대해 수도사단 제26연대 1대대 3중대 1소대 소총수로 복무하면서 수도고지 전투에 참전했다.1952년 7월 7일부터 10월 14일까지 이어진 수도고지 전투에서 그는 중공군의 공격을 저지하고
나라사랑신문   2019-07-01
[현충일반] 백범 김구 선생 70주기 추모식
지난달 26일 서울 용산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백범 김구 선생 70주기 추모식이 개최됐다.이날 추모식에는 국가보훈처 이병구 차장과 각계인사, 독립유공단체장, 광복회원, 일반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백범 김구 선생은 기울어가는 조국을 구하고자 의병활
나라사랑신문   2019-07-01
[지방] 서울지방보훈청 위문품 전달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오진영)과 ㈜농심(대표 박준)은 지난달 17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재가복지대상자 등 국가보훈대상자 5,162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은 올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3월 ㈜농심과 협
나라사랑신문   2019-07-0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공감, 이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

시를 잊은 그대에게
채울 틈조차 없이 살았던 내 삶의 헛헛한 빈틈들이 마냥 단단한 줄만 알았던 내 삶의 성벽들을 간단히 무너트리는 그런 날, 그때가 되면 ...

새벽에 홀로 깨어

새벽에 홀로 깨어
봄날, 어느 새벽동으로 흘러가는 물 못 돌이키나시상(詩想)을 재촉하니 이리 괴롭네.정 담뿍한 아침 비는 가늘디가늘고아리땁고 고운 꽃은 ...
오피니언

마음이 따뜻한 서비스 함께 나누길

벌써 무더위가 코앞으로 다가온 듯하다. 아침저녁으로 아직 선선한 기운이 남아있지만 한낮이 되면 작년에 맹위를 떨쳤던 무더위가 올해도 반복되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될 정도로 후덥지근한...

새로 열린 보훈의 길, ‘따뜻한 보훈’

2017년 3월 충남동부보훈지청은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으며 개청됐다. 꽃샘추위로 쌀쌀한 3월의 날씨에도 전국 여러 곳에서 모인 직원들은 낯선 환경에도 보훈가족의 영예로운 생활을...
많이 본 기사
1
종합비타민제를 먹어야 하는 이유
2
고엽제후유의증 질병 장애등급 종합판정 시행
3
여름철 건강의 적 토사곽란
4
국가유공자 등 로또 판매점 신청
5
중앙보훈병원, 1,400병상으로 확대… 재활·요양병원 등 복합 운영
6
결핵과 비결핵항산균 감염증
7
내년 아파트 특별공급, 대부지원 계획 확정
8
국가유공자 주택 대부 한도 늘리고 금리 내려
9
김환기, 그의 푸른 화폭을 만나다
10
모든 생존 6·25참전용사에 호국영웅기장 수여한다
소 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30113 세종특별자치시 도움4로 9 국가보훈처
Copyright by 국가보훈처 나라사랑신문  |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