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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현충원 무인안내기 묘역경로안내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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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02  17: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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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현충원(원장 이승우)은 참배객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키오스크(무인안내기)와 큐알(QR)코드를 활용한 안장자 묘역경로안내 서비스를 시작했다.

대전현충원은 새로운 서비스를 위해 최근 민원실 입구에 키오스크(안장자 묘역경로안내 무인단말기)를 설치하고, 20개 묘역 안내판 오른쪽 하단에 큐알코드를 부착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묘역을 찾는 참배객은 키오스크에서 안장자 성명을 검색한 후 안장위치지도(차량과 도보용)를 인쇄하거나 큐알코드로 휴대전화 등에 스캔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각 묘역 안내판에 부착된 큐알코드는 묘역안내판에서부터 안장자 묘판까지의 위치 경로를 표시해준다.

이번 서비스가 시작됨에 따라 기존에 유가족 등 참배객들이 안장자 위치가 궁금할 경우 직원의 안내를 받거나 묘역에 설치된 안내판 또는 누리집의 안내지도를 찾아야 했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현충원은 “유가족 등 참배객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향후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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