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1.19 목 14:31
> 뉴스 > 정책
국가유공자 주택 대부 한도 늘리고 금리 내려대부제도 10년만에 개선… 지역 차등 적용
나라사랑신문  |  news@narasarang.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7.16  15:04:3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국가보훈처는 이달부터 국가유공자 주택 구입 대부금을 최대 6,000만원까지 인상하고 신규 주택대출 금리는 2%로 인하했다.

국가유공자 대부 중 주택구입(분양) 대부는 현행 3,000만원에서 광역시 이상 지역인 대도시는 6,000만원, 시지역인 중소도시는 4,000만원으로 대폭 인상했으며 군지역인 농어촌은 3,000만원 한도를 유지했다.

주택임차대부는 현행 1,500만원인 대부금을 광역시 이상 지역은 4,000만원, 중소도시 지역은 2,500만원으로 인상했다. 군 지역은 현재와 같이 1,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주택구입대부 인상은 2004년 이후 10년 만에 이뤄졌으며, 주택대출 금리 인하는 15년 만에 이뤄졌다.

한편 다음 달부터는 군인연금법이 개정됨에 따라 군인연금을 수령하는 국가유공자도 군인연금을 담보로 국가유공자 대부를 받을 수 있다.

단 제대군인대부를 상환 중에 있는 사람은 제대군인 대부를 상환 완료한 이후에만 국가유공자 대부를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관할보훈지청 복지과(보상과)로 문의하면 된다.

나라사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뒤로가기 위로가기
공감, 이 책

읽는 직업

읽는 직업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일을 어떤 작가들은 자신의 삶을 통해 보여준다.그 터널을 지나온 심정과 거기서 건져 올린 한 줄기 희미한 빛 같은...

숲에서 한나절

숲에서 한나절
식물의 시간으로 보면 화려한 꽃은 그저 열매를 맺기 위해 벌과 나비를 부르기 위한 방편에 불과하다. 모든 식물은 자신의 후손을 남기기 ...
오피니언

“그래,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

“이번에 내가 맡게 되는 업무가 ‘보훈정신 계승’ 업무라는데, 내가 무얼 해야 할까?”작년 3월, 길다면 길었던 육아 휴직을 끝내고 복직을 앞두고 있던 내가 남편에게 했던 질문이었...

어둠이 짙을수록 ‘빛나는 별’이 되려면

어릴 적 겨울밤 깜깜한 시골길을 걸었던 기억이 있다. 두 볼이 따가울 정도로 추운데다가 깜깜하기까지 해서 더 무서웠다. 두려움을 달래려고 올려다 본 하늘에 유난히 반짝이던 별이 있...
많이 본 기사
1
고엽제후유의증 질병 장애등급 종합판정 시행
2
종합비타민제를 먹어야 하는 이유
3
여름철 건강의 적 토사곽란
4
국가유공자 등 로또 판매점 신청
5
중앙보훈병원, 1,400병상으로 확대… 재활·요양병원 등 복합 운영
6
결핵과 비결핵항산균 감염증
7
내년 아파트 특별공급, 대부지원 계획 확정
8
국가유공자 주택 대부 한도 늘리고 금리 내려
9
김환기, 그의 푸른 화폭을 만나다
10
모든 생존 6·25참전용사에 호국영웅기장 수여한다
소 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30113 세종특별자치시 도움4로 9 국가보훈처
Copyright by 국가보훈처 나라사랑신문  |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