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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부처 기관장,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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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1  14: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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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두 번째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왼쪽에서 세 번째 정경두 국방부 장관.
   
왼쪽에서 세 번째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왼쪽에서 세 번째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왼쪽에서 세 번째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정부부처 기관장들이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에 나섰다.

국무위원 등 기관장들이 함께 한 이번 행사는 범 부처 차원에서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4일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가장 먼저 명패 달아드리기에 참여했으며, 기획재정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등 중앙행정기관장이 동참했다.

국가유공자의 집을 찾은 기관장들은 국가유공자와 가족의 손을 잡고 국가와 사회를 위한 공헌에 감사하며 명패를 직접 부착했다.

한편, 보훈처는 올해 연말까지 6·25참전유공자를 비롯해 상이군경, 무공수훈자 등 20만 여명을 대상으로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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