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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델 선생 서거 제110주기 경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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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3  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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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일 베델 선생 서거 제110주기 경모대회가 (사)배설(베델)선생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서울 마포구 양화진 성지공원 외국인선교사묘원에서 개최됐다. <사진>

이날 행사는 국가보훈처 이병구 차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 유족, 기념사업회 회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델 선생 연보 보고, 경모사, 헌시 및 송가, 헌화 및 분향 등 순으로 진행됐다.

어네스트 토마스 베델 선생은 영국 출신으로, 1904년 러일전쟁을 취재하기 위해 특파원으로 우리나라에 왔다가 같은 해 ‘대한매일신보’ ‘코리아 데일리 뉴우스’를 창간했고, ‘황무지 개간권 반대’ ‘을사늑약의 부당함 폭로’ ‘고종 밀서 보도’ 등 항일 논설을 게재해 일제의 한국침략을 규탄하는데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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