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7.9 화 12:17
> 뉴스 > 단체
상이군경회 베트남 평화의 마을 의료 지원
나라사랑신문  |  news@narasarang.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2  13:50: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민국상이군경회(회장 김덕남)는 지난달 18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현지 의료지원 및 기부활동을 실시했다.<사진>

상이군경회 회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보훈병원 소속 전문의, 약사, 간호사 등 15명으로 구성된 상이군경회 의료지원단은 베트남 쾅남성 땀끼시 평화의 마을 입주민과 인근주민 250여 명에게 안과, 치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내과 등 진료봉사를 펼치고 의약품과 쌀, 분유, 기저귀, 식용유 등의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한 - 베트남 평화의 마을은 베트남 전쟁 당시 고엽제 피해가 가장 컸던 베트남 중부 쾅남성 푸닝군에 고엽제 환자와 2세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지난 2010년 상이군경회에서 총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주거동 10개와 재활의료시설, 부대시설 등을 건립해 기증한 것이다.

김덕남 회장은 “앞으로도 베트남 평화의 마을 입주민 및 인근주민들의 건강 뿐 아니라 마음까지 치료할 수 있도록 의료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나라사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공감, 이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

시를 잊은 그대에게
채울 틈조차 없이 살았던 내 삶의 헛헛한 빈틈들이 마냥 단단한 줄만 알았던 내 삶의 성벽들을 간단히 무너트리는 그런 날, 그때가 되면 ...

새벽에 홀로 깨어

새벽에 홀로 깨어
봄날, 어느 새벽동으로 흘러가는 물 못 돌이키나시상(詩想)을 재촉하니 이리 괴롭네.정 담뿍한 아침 비는 가늘디가늘고아리땁고 고운 꽃은 ...
오피니언

마음이 따뜻한 서비스 함께 나누길

벌써 무더위가 코앞으로 다가온 듯하다. 아침저녁으로 아직 선선한 기운이 남아있지만 한낮이 되면 작년에 맹위를 떨쳤던 무더위가 올해도 반복되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될 정도로 후덥지근한...

새로 열린 보훈의 길, ‘따뜻한 보훈’

2017년 3월 충남동부보훈지청은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으며 개청됐다. 꽃샘추위로 쌀쌀한 3월의 날씨에도 전국 여러 곳에서 모인 직원들은 낯선 환경에도 보훈가족의 영예로운 생활을...
많이 본 기사
1
종합비타민제를 먹어야 하는 이유
2
고엽제후유의증 질병 장애등급 종합판정 시행
3
여름철 건강의 적 토사곽란
4
국가유공자 등 로또 판매점 신청
5
중앙보훈병원, 1,400병상으로 확대… 재활·요양병원 등 복합 운영
6
결핵과 비결핵항산균 감염증
7
내년 아파트 특별공급, 대부지원 계획 확정
8
국가유공자 주택 대부 한도 늘리고 금리 내려
9
김환기, 그의 푸른 화폭을 만나다
10
모든 생존 6·25참전용사에 호국영웅기장 수여한다
소 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30113 세종특별자치시 도움4로 9 국가보훈처
Copyright by 국가보훈처 나라사랑신문  |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