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유엔참전용사 손자녀 초청 진료, 민간외교 역할 할 터”

“유엔참전용사 손자녀 초청 진료, 민간외교 역할 할 터”

인터뷰-강길자 전몰군경미망인회장

“조국에 가족을 바친 우리가 이제는 국가로부터 받은 것을 우리보다 더 어렵고 힘든...
오피니언
어머니의 도깨비 방망이

어머니의 도깨비 방망이

비가 오는 오후 어두컴컴한 방안에 검은 머리카락이라곤 한 올도 찾아볼 수없는 백발의 어머니가 앉아계셨다.“나는 미망인...
광장

참전유공자를 위한 생각, 따뜻한 보훈의 시작

내가 만난 ‘따뜻한 보훈’

우리 전남동부보훈지청에서는 전쟁의 아픈 상처를 안고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를 구상하던 중 옛 전우 만남을 통해 ...
생활·문화
독립 향한 결기와 12인 ‘단지동맹’의 정신을 만나다

독립 향한 결기와 12인 ‘단지동맹’의 정신을 만나다

현충시설 - 안중근의사기념관

남산 중턱에서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남쪽을 향해 들어선 반투명 건물. 맨 왼쪽의 건물 외벽에 ‘安重根(안중근)’ 석자...